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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the 18th of May, 2012 at 11:45 pm under 사는이야기.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no comments.

홈페이지를 꽤 오랬동안 방치했다. 다시 천천히 하려고 보니 몇가지가 고민이다.

  1. Winamp 가지고 놀기를 어떻게 할까? 과감히 정리할까?
  2. 정리하면서 게시판도 같이 정리할까?
  3. 방명록도 읽기 전용으로 하고 WordPress용으로 추가하자.
  4. 위키는 어쩌지? WordPress 위키를 일단  찾아보자.
  5. 블로그를 첫페이지로.
Posted by on the 30th of March, 2011 at 11:48 pm under 사는이야기.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2 comments.

한 일주일 전쯤에 왼쪽 아래 어금니보다 안쪽이 뭔가 낀 것처럼 이상했었어요. 그게 주말 되니까 너무 아파서 왼쪽으로는 뭘 먹지도 못했습니다. 친구들이 사랑니 나는 거 아니냐면서 치과 꼭 가보라고 해서 월요일 아침에 치과 열자마자 가봤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보자마자 요즘 많이 피곤하신가 봐요~ 라고 하시면서 아픈 게 구내염 때문이래요. 평소에도 피곤하면 구내염이 자주 생기기는 했지만 입술 안쪽에만 생겨서 설마 구내염인지는 몰랐어요^^; 그래도 혹시 사랑니일지 모르니까 x레이 찍었습니다.

다행히 사랑니는 없고, 대신에 작은 어금니 옆쪽에 충치가 있네요-_-;;; 어쩐지, 왼쪽 어금니 주변이 가끔 아프다 했더니 충치가 있어서 그랬나 봐요. 작은 어금니와 큰 어금니 사이에 생긴 충치라서 평소에 보이지도 않았거든요. 월요일에는 일단 출근해야 해서 치료는 못하고 오늘 오후에 가서 치료 했습니다. 큰 어금니에도 살짝 충치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치료하고 작은 어금니는 깎아내고 금으로 채운다고 본 떠갔어요. 오른쪽 어금니도 고등학교 때 금으로 했는데ㅎㅎ 비상금이 양쪽 어금니에 다 들어가게 생겼네요ㅎ

다음주 월요일에 금으로 다시 채우면 치료는 끝나요. 생각지도 못한 충치에 돈이 좀 나갔지만 그래도 빨리 발견해서 다행입니다.

치과 같은 경우는 참아서 낫는 게 아니니까 아프면 빨리 치과 가는 게 치료도 간단하고 돈도 적게 드는 거 같아요. 그전에 관리를 잘 하는 게 좋겠죠ㅎㅎ

자, 뜨끔 하신 분들 양치질 하시고 뭔가 걸리는 게 있으면 치과 꼭 가보세요^^

Posted by on the 12th of February, 2010 at 2:58 am under 사는이야기.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2 comments.

혹시나 해서 한번 해본다

Posted by on the 5th of January, 2010 at 12:24 am under 사는이야기.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2 comments.

자취하는 사람 중에 아침밥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학교 다닐 때, 기숙사 살 때만 해도 꼬박꼬박 아침을 먹었는데, 회사 다니면서 자취하면서 아침을 거의 못 먹고 있다. 그래서 올해는 아침밥을 먹기로 했다. 세상에 살면서 오늘 아침밥 한끼 거르면, 그 끼니는 죽어도 못 먹는 거다. 아까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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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자기 전에 미리 쌀을 씻었다. 아침에 쌀 씻어서 밥 지으려면 바쁘니까. 그리고 미리 불려야 밥도 맛있게 잘 된다. ^^

Posted by on the 5th of January, 2010 at 12:16 am under 사는이야기.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no comments.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기 전 마지막 sync 후 10일만에… 드디어 sync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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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눈치 없게 오늘 오후 11:08이라고 나오네^^; 겨우 열흘인데도 혹시나 sync 못한 사이에 문제라도 생기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