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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the 26th of December, 2006 at 11:15 pm under 사는이야기.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4 comments.

연구실 들어갔어요. 원래 목적은 교수님과 상담을 하려는 거였는데 일사천리로 진행되더니 바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오늘 가볍게 몸만 갔다가 진짜 심심했어요. 뭘 해야할 지 몰라 그냥 시간만 때우다 왔는데 정말 시간이 아까웠어요. 네이비필드를 했으면 레벨 2 정도는 올릴 시간이었는데-_-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연구소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 그리고 연구실에 내가 쓰기 편한 환경을 만들기. 오늘 시간도 많았는데 괜히 이상하게 보냈어요. 인사도 좀 하고 그랬어야는데-_- 그리고 컴퓨터도 한대 배정 받았는데 지금 쓰는 것 처럼 파티션 나눠서 윈도우랑 젠투로 하려구요. 그리고 윈도우에는 다른 거 아무 필요 없고 네이비필드만 까는거예요-_-

그나저나
anan.jpg
학교 갔다 오다가 지하철 역 서점에서 충동구매 한 앙앙-_- 한예슬 진짜 이뻐요ㅜㅜ 게다가 이 모습을 기숙사 여사생 두명한테 걸려서 입이 귀에 걸리도록 한예슬 이쁘다는 소리만 하다 왔네요.

Posted by on the 25th of December, 2006 at 10:47 pm under 네이비필드.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no comments.

어제에 이어 오늘도 네이비필드 달렸습니다-_-

2006. 12. 25 Loveholic.png
두번째 함장이 어느 새 레벨 30이 되어서 아틀란타로 갈아탔습니다. 소머즈보다 수병 자리도 많고 경험치도 더 받거든요. 그래서 소머즈는 바로 팔았죠.
아틀란타에 7인치 단장포를 쓰다가 공격을 별로 못해서 5인치 트윈으로 바꿨습니다. 55도 고각으로 상대편 배를 때리는게 정말 재미있네요. 가장 웃겼던건 상대랑 고각으로 주고 받다가 제가 먼저 죽었거든요. 상대방도 DP가 얼마 남지 않았구요. 근데 제가 죽기 전에 쏜 포들이 그제서야 떨어져서 상대도 잡고 그랬어요. 원래는 양쪽 옆 마운트 두자리도 다 쓰다가 떼고 갑판 장갑을 좀 발랐지요.

2006. 12. 25 NewFuture.png
새로 키우는 보조병 레벨이 30이 넘어서 브룩클린으로 갈아탔습니다. 원래 키우던 함장과 포병들을 데려왔죠. 지금까지 수고해준 세컨드 함장, 포병들아. 수고했다! 해상전격전에 쓰는 브룩클린은 역시 6인치 트리플이죠. 사거리도 제법 되고 트리플에 마운트가 5개라서 한번에 15개가 나가니까 공격도 꽤 많이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중에 가장 재미있네요.

Posted by on the 24th of December, 2006 at 11:54 pm under 네이비필드.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no comments.

크리스마스 그런거 없어요=_= 그냥 네이비필드 하는거예요.

2006. 12. 25 Fullmoon.png
수병 키우느라 플레쳐타고 다녔어요. 6단 플레쳐예요. 구축함 중에 가장 이쁜 구축함인데 성능도 좋구 완전 마음에 들어요. 그러다가 배수량 모자라서

2006. 12. 25 Florist.png
소머즈 찍었어요. 함명은 예전에 쓰던 Florist를 다시 붙였죠. 이 배도 상당히 좋아요. 7인치 단장으로 하는데 사거리가 길어서 제법 어택도 올릴 수 있어요. 이걸로 레벨 올리다가

2006. 12. 25 DDX Project.png
DDX Project 찍었어요. 근데 막상 소머즈 팔고 DDX 사서 보니까 수병 자리가 하나 적은 거예요. 그래서 다시 DDX팔고 소머즈 샀어요.

볼티모어를 운용하는데 보조병이 없어서 수병 자리가 하나 비거든요. 그래서 수병 육성할 겸 해서 키우는 거예요. 이번 함장은 전함트리로 가보려구요-_- 이건 또 몇 해를 해야 전함까지 갈런지….

Posted by on the 23rd of December, 2006 at 10:41 pm under 사는이야기.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2 comments.

이거 맨날 뭔가 사기만 하는 거 같아요.

지난번에 만든 독서대가 작은 책에는 괜찮은데 큰 책을 받치면 책 양쪽 끝이 쳐지더라구요. 그래서 하나 장만했습니다.

bookStand.jpg
괜찮아 보이죠? 제 마음에 쏙 들어요.

Posted by on the 23rd of December, 2006 at 10:27 pm under 네이비필드.  Post is not tagged.  This post has no comments.

4월 22일 함장 레벨 43 만들고 놔뒀다가 무료화 이후로 다시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볼티모어 탑니다.

PastelPure-1.png
네이비필드 첫번째 목표가 볼티모어였어요. 중순양함 중에서 가장 이쁘거든요. 아직은 수병 레벨도 낮아서 많이 민폐끼치고 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몰고 다닙니다.

EyesOnMe.png
잠깐이지만 클리브랜드도 탔어요. 지금은 팔아서 없어요. 볼티모어 장갑비 마련하느라-_- 근데 클리브랜드 정말 좋더라구요. 해상전격전에서 클리브랜드 타면 중순양함도 무섭지 않아요. 돈이 넉넉하고 함선 보유량 제한만 없다면 다시 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