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on the 27th of April, 2006 at 8:08 pm under 사는이야기.  This post has no comments.

지금 쓰는 핸드폰은 애니콜 SPH-E3000 이란 모델이예요. 원래 제가 쓰던건 SCH-X350 이었죠.. 16화음에 4 Gray Color ㅎㅎㅎ 아무튼 이뻐서 산건데 군대갔다온 사이에 운명을 달리해서요ㅜㅜ 동생이 군입대하고 남은 핸드폰 쓰고 있는거죠..

아무튼.. 지금까지 반년 넘게 잘 썼는데 이눔이 갑자기 힌지가 금이 간거예요. 내 기억엔 떨어뜨린적도 없는데.. 그래서 삼성 서비스 센터 갔죠. 그저께 가니까 예상대로 부품이 없다고 해서 오늘 하기로 예약하고 왔어요. 그리고 오늘 가서 교체했습니다.

전부 다 교체하는게 아니라 하나만 교체하는거라서 혹시나 새거랑 예전거랑 차이 많이 나면 어쩌나 했는데, 은색 핸드폰이라 그게 크게 차이는 안나더라구요. 아마 이야기 하지 않으면 모를거예요. 교체해준 기사분은 여자분이셨는데 미인이셨어요ㅎㅎ 케이스 교체한 다음에 바로 앞에서 마주보면서 전화 잘 되는지 통화도 하고 ㅎㅎㅎ

그래서 다시 멀쩡해 졌습니다. 처음에는 다른거 사고 싶은것도 많고 그랬는데, 반년 넘게 쓰니까 이젠 정들어가지고-_- 내년에 동생 제대할때 다시 던져주고 그 때 사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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