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on the 18th of June, 2006 at 1:27 am under 끄적끄적.  This post has 2 comments.

나도 얼른 “나만의 사람”을 찾고 싶다.

4년 전에는 보기만 하다가 놓쳐버렸는데..

지금은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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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the 24th of June, 2006 at 1:14 am.


Posted on the 27th of June, 2006 at 10:07 am.


그렇게 생각하는 니가 더 오타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