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on the 4th of March, 2007 at 3:31 pm under 사는이야기.  This post has no comments.

개강 안한것도 아니야.

방학동안 연구실 때문에 계속 학교 나가다 보니까 개강 한건지 안한건지 느낌이 별로 차이가 없네요. 엊그제 첫 수업에서는 들어가서 교수님 누군지 확인하자 마자 깊은 생각좀 하고 오니까 끝났더라구요.

확실히 새 학년, 새 학기지만 작년과 많이 달라요. 작년 이맘때를 생각하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지금은 그냥 그럭저럭이네요.

정수야! 올해 1년이 네 미래를 결정한다. 나중에 후회 없게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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