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on the 15th of January, 2008 at 1:22 am under 보고읽고듣고.  This post has no comments.

전 맨날 뒷북입니다. 작년 이맘 때 방송한 하얀거탑을 이제야 봤네요.

장준혁

장준혁을 보면서 참 세상사는 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제가 얼마 산 건 아니지만요^^; 중반쯤에 환자 사망 문제로 재판이 있을 땐 정말, 장준혁이 죽도록 미웠어요. 그러던게 후반으로 갈수록 장준혁에 대한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마지막회의 저 얼굴이 계속 남았습니다.

사람마다 세상을 사는 방법이 다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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